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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4세 아들-약혼녀와 몰디브서 '망중한'
트레비아  |  조회 31  |  2017-05-26
 

호날두, 4세 아들-약혼녀와 몰디브서 '망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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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26·레알 마드리드)는 4세 아들, 약혼녀 모델 이리나 샤크와 함께 달콤한 휴가 중이다. 망중한을 즐기는 곳은 스리랑카 서남쪽 인도양에 위치한 몰디브다.

23일(한국시각) 몰디브 일간지 하비루 데일리 온라인판은 호날두가 아들, 약혼녀와 함께 몰디브 남쪽 바아환초의 아난타라 키하바 빌라에서 겨울 휴가를 즐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호날두가 자신을 꼭 닮은 아들을 안고 있는 사진을 비롯해 약혼녀 샤크와 나란히 걷는 모습, 호날두가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 등 게재했다.

호날두는 지난해 12월에도 겨울 휴가를 위해 몰디브를 찾은 바 있다.

올시즌 호날두는 정규리그 16경기에서 20골을 터뜨리고 있다. 리그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의 격차를 3골로 벌였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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